워드프레스 KBoard 피드 https://bssiminnet.or.kr/wp/wp-content/plugins/kboard/rss.php 워드프레스 KBoard 피드 <![CDATA[전문 스펙교육 선착순 이벤트 안내]]> Thu, 26 Mar 2026 09:38:04 +0000 자유게시판 <![CDATA[개인 능력향상 무료교육]]> Tue, 24 Mar 2026 10:10:51 +0000 자유게시판 <![CDATA[초대! 『급진적 환대』 출간 기념 리처드 카니, 멜리사 피츠패트릭 화상 강연 (3월 21일 토요일 오전 9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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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진적 환대』 책 소개 https://galmuri.co.kr/product/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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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13 Mar 2026 16:15:14 +0000 자유게시판
<![CDATA[새 책! 『비인간 권력 : 인공지능, 그리고 자본주의의 미래』 닉 다이어-위데포드·아틀레 미콜라 쇼센·제임스 스타인호프 지음, 안호성 옮김]]>










지은이
닉 다이어-위데포드 Nick Dyer-Witheford 
미국의 저술가이자 미디어, 정보학 연구자. 현재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 정보미디어학부 부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디지털 기술, 인터넷, 게​임 산업과 같은 현대 미디어 환경을 폭넓게 다루어 왔으며, 현대 사회에 기술 변화가 미치는 영향에 대한 비판적 탐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주요 저서로는 사이버-맑스, 제국의 게​임 등이 있다. 
 
아틀레 미콜라 쇼센 Atle Mikkola Kjøsen 
캐나다 웨스턴 대학교 정보미디어학부에서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연구 관심은 맑스주의 이론과 미디어 이론, 그리고 인공지능 및 자동화 같은 기술적 변화가 자본주의 생산 양식과 노동의 조건을 어떻게 재구성하는지이다. 특히 인공지능을 자본주의 축적, 통제, 노동 대체의 구조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문제의식 아래 작업해 온 연구자로 알려져 있다. 
 
제임스 스타인호프 James Steinhoff 
아일랜드 더블린대학교 정보커뮤니케이션학부에서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자동화가 노동과 자본의 관계를 어떻게 재구성하는지에 관심을 두고 연구해 왔으며, 특히 소프트웨어 생산 노동의 자동화에 초점을 맞춘다. 주요 저서로 Automation and Autonomy가 있다. 
 
옮긴이 
안호성 Ahn Ho Sung 
와세다대학교에서 서양 철학을 전공하고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을 중퇴하였다. 사변적 실재론에 관심이 많으며, 옮긴 책으로는 어두운 생태학, 자연의 개념, 객체지향 교전, 단위조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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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 11 Mar 2026 11:30:17 +0000 자유게시판
<![CDATA[초대! 『홀란트 단체초상화』 출간 기념 정유경 역자 강연 (3월 1일 일요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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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Feb 2026 21:01:12 +0000 자유게시판
<![CDATA[초대! 『궐위: 쿠데타의 이성 비판』 윤인로 저자 화상 강연 (2월 8일 일요일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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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1 Feb 2026 15:01:55 +0000 자유게시판
<![CDATA[새 책! 『급진적 환대 : 사유에서 행위로』 리처드 카니·멜리사 피츠패트릭 지음, 강지하·김동규 옮김]]>










지은이
리처드 카니 Richard Kearney, 1954~  
아일랜드 코크 출신의 철학자. 현 보스턴칼리지 석좌교수. 유니버시티칼리지더블린을 졸업, 캐나다 맥길대학 석사, 파리10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소르본대학, 호주 가톨릭대학, 니스대학의 방문교수를 역임했다. 유럽대륙철학의 다양한 분야, 특히 현상학, 해석학, 종교철학 분야에서 25여 권의 저서가 있고 20여 권의 책을 편집, 공동 편집하였다. 2000년대 이후 재신론으로 대변되는 독창적인 종교철학 사상을 구축하여 가장 탁월한 종교철학자 중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다. 아일랜드 예술위원회, 고등교육청의 일원, 더블린대학 아일랜드 영화학교 학과장, 왕립 아일랜드 아카데미의 회원, 아일랜드의 공공지식인으로서 북아일랜드 평화협정의 초안 작성에 참여했다. 종교, 인종, 역사 갈등으로 점철된 지역에서 서로 대화하고 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화해와 치유의 장을 여는 게스트북 프로젝트를 주도했다. 저서로 The Wake of the Imagination, Poetics of Imagining, 현대 유럽철학의 흐름, 이방인, 신, 괴물, 재신론, 터치, 급진적 환대(공저) 등이 있고, 그 외 다수의 공동 저서와 논문이 있다.
 
멜리사 피츠패트릭 Melissa Fitzpatrick, 1988~  
철학자. 현 로욜라 메리마운트대학교 경영학과 부교수. 보스턴대학 커뮤니케이션 학사, 로욜라 메리마운트대학교 철학 석사, 보스턴칼리지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관심사는 인간 너머의 세계와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형성하는 방법, 이를 위해 도구적 가치관을 극복할 방안이다. 또 규범윤리학 분야에서 칸트 이후 대륙철학과 현대 덕윤리학의 교차점에 초점을 맞춰 ‘자기-비움’이 윤리적 발전에서 갖는 중요성을 논증한다. 미시시피 델타 지역, 텍사스주 엘패소의 멕시코-미국 국경 지역에서 예비 대학생 철학 교육, 연구, 지역사회 봉사 활동을 통합적으로 수행해 왔다. 급진적 환대, Anacarnation, Misreading Nietzsche 등의 공동 저서가 있다.  
 
옮긴이 
강지하 Kang Jiha, 1984~ 
서강대학교 철학과 학사, 벨기에 루뱅대학교에서 칸트와 낭만주의 미학에서 추의 개념에 대한 논문으로 석사, 게오르크 짐멜의 도시 철학에 대한 논문으로 연구석사학위를 받았다. 루뱅대학교 철학과에서 발터 벤야민, 게오르크 짐멜, 지그프리트 크라카우어의 역사철학에 대한 박사학위 논문을 쓰고 있다. 탄자니아 아루샤의 루멘 크리스티 연구소, 루뱅대학교 철학과 등에서 철학적 인간학, 예술철학 등을 강의했다. 인문학&신학연구소 에라스무스 운영위원이다. 스탠퍼드 철학백과를 번역, 출간하는 브릿지 총서의 기획 및 편집을 맡고 있다. 역서로 시간과 타자가 있다.  
 
김동규 Kim Dongkyu, 1980~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객원교수. 서강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석, 박사, 벨기에 루뱅대학교 신학&종교학과 석사 학위를 받았고, 같은 학교 후설문서보관소 객원연구원으로 연구했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대학교 종교&신학과 박사과정에서 종교철학을 공부하고 있다. 저서로 선물과 신비, 장뤽 마리옹,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공저) 등, 논문으로 전체성과 무한에서 ‘나(들)’의 다원주의, 진리의 초과, 주어진 자기, 상호성을 넘어서 등이 있다. 역서로 과잉에 관하여, 후설 현상학에서의 직관 이론, 탈출에 관해서, 윤리와 무한, 재신론, 초월과 자기-초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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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29 Jan 2026 19:14:28 +0000 자유게시판
<![CDATA[새 책! 『홀란트 단체초상화 : 자경단 시대의 예술의욕』 알로이스 리글 지음, 정유경 옮김]]>










지은이
알로이스 리글 Alois Riegl, 1858-1905  
미술사학자이자 문화재 전문가인 리글은 1858년에 오스트리아 린츠에서 태어나 1905년에 빈에서 사망했다. 빈 대학에 진학하여 철학과 역사학, 미술사학을 공부한 뒤 오스트리아 장식미술 박물관과 오스트리아 미술공예 박물관에서 큐레이터 업무를 배우고 수행했다. 1894년에 모교인 빈 대학 정원 외 교수가 되었으며, 3년 후에 정교수로 취임했다. 미술사학에서 리글은 동료이던 프란츠 비크호프와 더불어 제1차 빈 학파의 대표 학자로 분류된다. 이들은 당대 주류 미술사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된 시대인 로마 후기에 주목했으며, 역시나 하위 장르로 구분되는 공예 작품들을 진지하게 다루었다. 리글 생전에 출간된 마지막 저서인 홀란트 단체초상화(1902 ; 2025)는 17세기 홀란트라는 한정된 시공간의 ‘예술의욕’을 단체초상화라는 특수한 장르의 그림들을 통해 규명하고자 한 연구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기존의 양식론적 형식 분석의 방법론에 작품의 내용에 관한 관점을 통합하고자 했다. 그 밖의 저서로 Altorientalische Teppiche (1891), Die spätrömische Kunst-Industrie nach den Funden in Österreich-Ungarn (1901), 기념물의 현대적 숭배 : 그 기원과 특질(1903 ; 2013), Die Entstehung der Barockkunst in Rom (1908), 그리고 리글이 1897~98년, 그리고 1899년에 각각 남긴 수고와 강의록을 정리하여 사후 출간된 저작 조형예술의 역사적 문법(1966 ; 2020)이 있다.
 
옮긴이 
정유경 
성신여자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문명이 낳은 철학 철학이 바꾼 역사 2(2015, 공저), 역서로 외젠 비올레르뒤크의 건축강의(2015), 브라이언 마수미의 가상과 사건(2016), 알로이스 리글의 조형예술의 역사적 문법(202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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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3 Jan 2026 14:58:31 +0000 자유게시판
<![CDATA[새 책! 『궐위: 쿠데타의 이성 비판』 윤인로 지음]]>










지은이
윤인로 Yoon In Ro, 1978~  
비평가. 신정-정치 묵시적/정치적 단편들을 지었고, 로마 가톨릭교와 정치적 형식 국가와 종교: 유럽 정신사 연구 이단에 대해: 주술제의적 정통성 비판 정치학 강의: 마루야마 마사오 1960년 강의록 트랜스크리틱: 칸트와 마르크스 유동론 : 야나기타 쿠니오와 산인 나쓰메 소세키론 집성 윤리 21 세계사의 실험 사상적 지진 일본헌법 9조와 비폭력 사상 일본 이데올로기론 선의 연구 파스칼의 인간 연구 출판제국의 전쟁 정전과 내전을 번역했다. 2010년 창비신인평론상을 받은 이후, 도합 10년간 여러 비평 잡지의 편집위원 및 편집주간으로 협업했다. 2014년 부산을 떠나 현해탄을 건넜고, 교토대 인문과학연구소 공동연구원, 무사시대학 종합연구소 객원연구원으로 체류했다. 동아대 기초교양원 조교수를 거쳐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 학술연구교수로 있었고, 2025년 현재 동서대 동아시아연구원 중국센터 연구교수, 리츠메이칸대학 코리아센터 협력연구원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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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20 Dec 2025 17:12:41 +0000 자유게시판
<![CDATA[새 책! 『역사적 파시즘 체제의 인종주의와 젠더 정치 ― 젠더사로 보는 전시 동원 체제』 권명아 지음]]>










지은이
권명아 Kwon Myoung A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 대학 연구소를 대안 제도로 정립하고자 하는 실험으로 젠더·어펙트 연구소를 2018​년 설립, 현재 소장을 맡고 있다. 2011년 대안연구모임 아프꼼을 만들었고, 갈무리 출판사와의 협업으로 공동번역서 정동 연구 지도제작(2025) 등 지금까지 총 여섯 종의 책을 출간했다. 역사적 파시즘 연구에서 시작하여 헤이트스피치 비교 연구를 지속해 왔고, 소수자 연구에 기반을 두고 어펙트 이론을 재구성한 젠더·어펙트 이론을 제안하여 젠더·어펙트 총서 6권 대안적 연결체의 테크놀로지(산지니, 2025) 등 지난 6년간 총서를 발행했다. 또 지방소멸론에 대해 다각도로 비판적인 연구 방법을 모색하고 제안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일본, 타이완, 중국과의 비교 연구를 통해서 지방소멸론이 어떻게 정착민 식민주의를 재구성하는 담론적, 정책적, 정동적 기반이 되고 있는지를 비판하는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다양한 지역의 연구자들과 함께 젠더·어펙트 연구회를 구성, 함께 세미나와 번역, 출간 등을 지속하면서 공부와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 가족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2000), 맞장뜨는 여자들(2001), 문학의 광기(2002), 탕아들의 자서전 ― 가족 로망스의 안과 밖(2008), 식민지 이후를 사유하다 ― 탈식민화와 재식민화의 경계(2009), 무한히 정치적인 외로움 ― 한국 사회의 정동을 묻다(2012), 음란과 혁명 ― 풍기문란의 계보와 정념의 정치학(2013), 여자떼 공포, 젠더 어펙트 ― 부대낌과 상호작용의 정치(2019), 역사적 파시즘 체제의 인종주의와 젠더 정치 ― 젠더사로 보는 전시 동원 체제(2025) 등이 있으며 여러 권의 공저서, 편저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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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7 Dec 2025 19:37:05 +0000 자유게시판
<![CDATA[초대! 『객체지향 교전』 출간 기념 그레이엄 하먼 화상 강연 (12월 7일 일요일 오전 10시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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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 18 Nov 2025 17:51:14 +0000 자유게시판
<![CDATA[초대! 『주술 왕국』 출간 기념 김가현 저자 화상 강연 (11월 16일 일요일 오후 3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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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08 Nov 2025 15:11:22 +0000 자유게시판
<![CDATA[새 책! 『객체지향 교전』 그레이엄 하먼 지음, 안호성 옮김]]>









지은이
그레이엄 하먼 Graham Harman, 1968~  
미합중국 아이오와 출신의 철학자이며 현재 로스앤젤레스 소재 남가주 건축대학교(SCI-Arc) 철학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1999년에 시카고의 드폴대학교에서 철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에 2000년부터 최근까지 카이로 소재 아메리칸대학교에서 철학을 가르쳤다. 현대 철학의 사변적 실재론 운동을 선도한 핵심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하이데거와 라투르를 기반으로 하여 객체의 형이상학에 관해 연구함으로써 발전시킨 객체지향존재론(OOO) 덕분에 아트 리뷰에 의해 세계 예술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있는 인물 100인 중 한 사람으로 선정되었으며, 2022년 존재론 분야 파올로 보찌(Paolo Bozzi) 상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로 Tool-Being : Heidegger and the Metaphysics of Objects (2002), 네트워크의 군주 : 브뤼노 라투르와 객체지향 철학(2009 ; 갈무리, 2019), 쿼드러플 오브젝트(2011 ; 현실문화, 2019), 기이한 실재론 : 러브크래프트와 철학(2012 ; 필로소픽, 2025), 브뤼노 라투르 : 정치적인 것을 다시 회집하기(2014 ; 갈무리, 2021), 비유물론 : 객체와 사회 이론(2016 ; 갈무리, 2020), 실재론의 부상(마누엘 데란다와 공저, 2017 ; 갈무리, 2025), Object-Oriented Ontology : A New Theory of Everything (2018), 사변적 실재론 입문(2018 ; 갈무리, 2023), 객체지향 교전(2020 ; 갈무리, 2025), 예술과 객체(2020 ; 갈무리, 2022), Is There an Object-Oriented Architecture (2020), 건축과 객체(2022 ; 갈무리, 2023), 반시대적 객체 : 객체지향 철학과 고고학(크리스 위트모어와 공저, 2023 ; 갈무리, 2025) 등이 있다.
 
옮긴이 
안호성 Ahn Ho Sung, 1995~ 
와세다대학교에서 서양 철학을 전공하고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을 중퇴하였다. 사변적 실재론에 관심이 많으며, 옮긴 책으로는 사물들의 우주, 저주체, 어두운 생태학, 자연의 개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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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3 Nov 2025 16:43:36 +0000 자유게시판
<![CDATA[초대! 『정동 연구 지도제작』 출간기념 화상 강연과 대담 (10월 19일 일요일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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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 06 Oct 2025 14:42:23 +0000 자유게시판
<![CDATA[새 책! 『주술 왕국 : 연산군부터 윤석열까지, 권력은 왜 신을 빌리는가』 김가현 지음]]>










지은이
김가현 Kim Ga-hyun  
건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국립대만사범대학에서 화어문교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국립대만정치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이수했다. 현재 국립대만사범대학, 국립타이베이대학, 동오대학교에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가르치고 있다. 역사학도로서 한국과 동아시아의 기록을 파고드는 한편, 대만 현지에서 명리가를 스승으로 모시고 사주와 역학을 사사받으며 오랫동안 인간의 운명과 믿음의 구조를 탐구해 왔다. 주술 왕국은 역사학도의 냉철한 시선과 운명학에 대한 깊은 이해가 결합된 그의 첫 대중 역사 비평서다. 지은 책으로 有趣的韓語發音(재미있는 한국어 발음), 有趣的韓語課(재미있는 한국어 수업)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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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 02 Oct 2025 17:00:30 +0000 자유게시판
<![CDATA[새 책! 『정동 연구 지도제작』 알리 라라 엮음, 권명아·이지행·권두현·윤조원·정다연 옮김·해제]]>









엮은이
알리 라라 Ali Lara  
멕시코에서 태어나 자란 비백인(라틴아메리카계) 남성이다. 그는 바르셀로나 자치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뉴욕시립대학교(CUNY)에서 박사후 과정을 수행했다. 그의 연구는 정동 연구, 탈식민적 신체 이론, 특히 인종화 과정에 초점을 둔다. 주요 저서로 Digesting Reality가 있으며, Theory and Psychology, Subjectivity, Capacious, The Senses and Society 등 다수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다. 현재 멕시코 푸에블라 자치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글쓴이 
알리 라라 Ali Lara  
멕시코에서 태어나 자란 비백인(라틴아메리카계) 남성이다. 그는 바르셀로나 자치대학교에서 사회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뉴욕시립대학교(CUNY)에서 박사후 과정을 수행했다. 그의 연구는 정동 연구, 탈식민적 신체 이론, 특히 인종화 과정에 초점을 둔다. 주요 저서로 Digesting Reality가 있으며, Theory and Psychology, Subjectivity, Capacious, The Senses and Society 등 다수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다. 현재 멕시코 푸에블라 자치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기예르미나 알토몬테 Guillermina Altomonte 
뉴욕대 사회학과 조교수. 그녀의 연구는 문화적·물질적 힘이 어떻게 돌봄 시장을 형성하는지를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American Sociological Review, Theory and Society, Social Science & Medicine 등의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했으며, 2026년 프린스턴대학교 출판사에서 출간을 앞두고 있는 그녀의 첫 단행본 저서는, 노년기의 독립성이라는 이상이 미국의 정책, 의료 개입, 노인 돌봄 경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다루고 있다.
 
콜린 P. 애슐리 Colin P. Ashley 
뉴욕시립대학교(CUNY) 시티 칼리지에서 사회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셸 빌리스와 함께 흑인성의 정동적 역량에 대한 공동연구를 해 왔으며, 이 외에도 정동과 주체성에 대한 연구를 해 왔다.
 
미셸 빌리스 Michelle Billies 
뉴욕시립대학교(CUNY) 킹스보로 커뮤니티 칼리지의 부교수이자 정신건강과 인적서비스 학위과정의 디렉터이다. 그녀는 이곳에서 비판적 다문화 상담 과목을 가르친다. 빌리스는 교차성과 초국적 페미니즘 관점에서 인종 정의를 탐구한다. 구체적으로는 도시 인종 젠트리피케이션, ‘불심검문’ 치안 관행, 그리고 저소득·다인종·다민족의 레즈비언·게이·바이섹슈얼·트랜스젠더·젠더 비순응(LGBTQ/GNC) 집단이 공공 공간을 활용하는 방식을 기록·분석하며, 연대와 저항의 전략에 집중한다. 또한 콜린 P. 애슐리와의 공동 연구에서는 이윤과 통치를 위해 인구를 생성하고 관리하는 흑인성의 정동적 역량을 이론적으로 다룬다. 빌리스는 개인 클리닉을 운영하는 게슈탈트 심리치료사이며, 11세 자녀를 둔 부모이기도 하다.
 
산드라 모야노-아리자 Sandra Moyano-Ariza 
바너드 칼리지의 여성, 젠더, 섹슈얼리티 연구학과의 임기제 조교수이자, 바너드 여성연구센터의 리서치 디렉터로 재직 중이다. 해당 센터에서 저널 The Scholar and Feminist Online의 편집을 맡고 있다. 그녀는 뉴욕시립대학교(CUNY) 대학원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녀의 연구는 철학과 디지털 기술의 교차점에 주목하며, 정동 이론, 비판적 뉴미디어 이론, 사변 철학, 신유물론, 페미니스트 존재론 등의 분야에 관심을 두고 있다. 특히 알고리즘 기반의 연애에서 나타나는 고도로 계산되고 가속화된 사랑과 친밀성의 경험, 그리고 이들의 문화적 재현을 주요하게 분석한다.
 
리우 웬 Liu Wen 
대만 중앙연구원 민족학연구소의 부연구펠로우이다. 그녀의 연구는 정동 이론, 비판적 인종 연구, 퀴어 이론에 기반하여, 고조되는 지정학적 갈등 속에서 퀴어 운동, 환태평양 지정학, 시민적 안보 실천을 탐구한다. 그녀는 Feeling Asian American : Racial Flexibility between Assimilation and Oppression (2024)의 저자이며, 이 책은 미국 여성학회에서 1등 상을 수상했다.
 
토니 D. 샘슨 Tony D. Sampson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선도적 연구자로, 현재 에식스 대학교의 에식스 비즈니스 스쿨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의 연구와 강의는 디지털과 아날로그 세계에서의 감정적, 감각적, 정동적 경험을 탐구하는 두 개의 상호 연관된 흐름을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디지털 영역에서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마케팅, 노동, 바이럴리티, 신경문화, 사용자 경험(UX) 등 다양한 주제에 관해 활발히 연구하고 출판해 왔다. 아날로그 영역에서는 감정 지리학 개념을 활용해 지역 커뮤니티 개발 및 행동주의 프로젝트에 적용하고 있다. 그의 연구는 사람들이 살아가고 경험하는 시공간적 환경이 어떻게 개인의 경험을 불러일으키고, 형성하며, 억압하는지를 분석한다. 이러한 시간과 공간의 정동적 관계는 경험이 어떻게 인식되고, 활용되며, 변화하는지를 결정짓는다. 이러한 분석을 통해 샘슨은 디지털 및 물리적 경험의 맥락에서 권력, 포용, 배제의 역학에 대한 비판적 이해를 제시한다. 주요 저작으로는 The Spam Book(Jussi Parikka와 공동 편집, 2009), Virality : Contagion Theory in the Age of Networks(2012), The Assemblage Brain : Sense Making in Neuroculture(2017), Affect and Social Media(2018), A Sleepwalker’s Guide to Social Media(2020), The Struggle for User Experience : Experiments in Birth, School, Work, Death(출간 예정)가 있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 런던 동부에서 ‘Affect and Social Media’라는 연례 학술대회를 총 7회 주최했다.
 
옮긴이 
권명아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과 교수, <젠더·어펙트연구소> 소장. 대표 저작으로는 역사적 파시즘 ― 제국의 판타지와 젠더정치(2005), 음란과 혁명 ― 풍기문란과 정념의 정치(2013), 무한히 정치적인 외로움 ― 한국사회의 정동을 묻다(2012), 여자떼 공포, 젠더 어펙트(2019) 등이 있다. 출간 예정 저작으로는 정동 연구 지도제작(공동번역), 역사적 파시즘 체제의 인종주의와 젠더정치 ― 젠더사로 보는 전시동원 체제 등이 있다. 파시즘의 젠더 정치에 대한 연구에서 시작하여, 최근에는 정동 연구를 젠더 연구와 소수자 연구에 기반하여 변용한 젠더·어펙트 연구 방법론을 중심으로 연구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확장하여 정동적 사회성과 국가의 정동화 과정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정착 중심의 거주성에 대해 비판적 연구를 이어가면서 대안적 거주성을 젠더·어펙트 연구에 기반하여 이론화하며 대안적 사례를 구축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이지행 
동아대학교 <젠더·어펙트연구소> 전임연구원.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지원사업 심사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기술 변화에 따른 동시대 대중문화콘텐츠와 수용자 속성에 관심을 두고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최근 연구는 디지털 대중으로서의 팬덤의 정치성 그리고 대중문화에 재현된 포스트휴먼의 비인간으로서의 정체성과 정동경제적 측면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서로는 BTS와 아미컬처(2019)와 BTSとARMY わたしたちは連帯する(2021), 페미돌로지(2022, 공저), 한류 ― 문화자본과 문화내셔널리즘의 형성(2023, 공저), 젠더스피어의 정동지리(2024, 산지니, 공저) 등이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아시아 이주민과 아포칼립틱 빌런 정동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2022)를 중심으로, 포스트 시네마가 트라우마적 역사를 재현하는 방식 ― <존 오브 인터레스트>(2023)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정동에서 체현의 문제와 감정의 모빌리티 ― 영화 <그녀(Her)>를 중심으로, 팬덤 실천을 통한 초국적 기억정치에의 개입과 정동의 작동 ― ‘BTS 원폭 티셔츠 논란’을 중심으로 등이 있다.
 
권두현 
동아대학교 <젠더·어펙트연구소> 전임연구원이자 동아대학교 한국어문학과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미디어와 한국 현대문학·문화의 관계에 주목하며, 특히 대중문화를 중심으로 테크놀로지와 어셈블리지의 문제를 탐구해 왔다. 최근에는 정동지리적 관점에서 인종화된 정동 체제를 비판적으로 분석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유머와 보디빌딩 ― 아시아 아메리칸 코미디의 정동경제, 렌더링과 에뮬레이팅의 생명정치와 정동 지리 ― ‘쿤타 킨테’에서 ‘빌 코스비’까지, 초국가적 몸짓산업과 ‘키네틱 애니매시’의 회절 ― 농구 코트 안팎의 몸들과 몸짓의 정동지리 등의 논문을 발표했다. 공저로 대안적 연결체의 테크놀로지(2025), 한국 문화 ― 대중문화 발달과 K콘텐츠(2023), 지속가능한 예술한류, 그 가능성을 말하다(2022) 등이 있다.
 
윤조원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에서 한국 현대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젠더, 섹슈얼리티, 돌봄과 정동의 관점에서 문학의 경계를 되물으며 문화 기획과 기록을 들여다보는 일에 관심이 있다. 석사학위 논문 페미니스트의 돌봄-문화정치학 ― 무크지 또 하나의 문화를 중심으로를 썼다. 해당 연구를 통해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긴요한 의제로 재부상한 돌봄에 관한 역사적 실천을 조명하고자 했다. 이후에도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소수자 존재와 재현의 문제에 마음을 기울이고 있다. 관련 소논문으로 기후위기 ‘다르게 느끼기’ ― 어린이·청소년의 대안 정동에 관한 시론이 있다. 앞으로도 다종다양한 몸을 듣는 법을 고민하며 연구를 계속해 나가고자 한다.
 
정다연 
2025년 9월부터 프린스턴대학교 동아시아학과 박사과정 재학 예정이다. 서울대학교 비교문학 협동과정에서 논문 <아가씨>와 에로틱 영화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90년대 이후 한국에서의 섹슈얼리티와 미디어를 연구하고 있다. 공저로는 비주류 선언(2019)이 있고, 번역서로는 김준양의 오타쿠/팬, 정체성 수행, 아니메 시청의 운동감각적 경험(2024)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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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1 Sep 2025 10:33:26 +0000 자유게시판
<![CDATA[새 책! 『디지털폴리스와 포스트-정의 : 포스트휴먼 도시공동체를 위하여』 이현재 엮음, 김재인·이현재·현남숙·홍남희·김은주·이혜정·박여리 지음]]>










엮은이
이현재 Lee Hyun-Jae  
2008년부터 HK사업 ‘글로벌폴리스의 인문적 비전’을 통해 도시인문학의 기초를 확립하는 일을 함께해 왔으며 현재는 인문사회연구소 사업 ‘디지털폴리스의 인문적 비전’에 참여하는 등 도시인문학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몸, 섹슈얼리티, 젠더 등을 신유물론의 관점에서 재구성하는 일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저서로 여성혐오, 그후 ― 우리가 만난 비체들, 공저로는 공간에 대한 사회인문학적 이해 등이 있다. 공역서로 에드워드 소자, 포스트메트로폴리스 2, 낸시 프레이저 외, 불평등과 모욕을 넘어, 로지 브라이도티, 포스트휴먼 페미니즘 등이 있다.
 
글쓴이 
김재인 Kim Jae-Yin 
철학자.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철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철학사상연구소, 고등과학원 초학제 연구 프로그램 등에서 연구원으로 일했고, 포스텍 융합문명연구원 웹진X 편집위원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AI 빅뱅, 인간은 아직 좌절하지 마, 공동 뇌 프로젝트 등이 있다. 
 
현남숙 Hyun Namsook 
현재 전북대학교 과학문화연구센터 전임연구원으로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서 문화적 헤게모니와 동의의 조건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최근에는 신유물론적 맥락에서 다종 간 지식과 윤리에 관한 철학적 연구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철학의 눈으로 읽는 여성, 철학, 문화를 읽다, 페미니즘의 개념들(이상 공저) 등이 있다. 최근 논문으로는 비인간 존재자의 세계 경험 문제 ― 보고스트와 브라이언트의 입장을 중심으로, 생태적 응답과 타자현상학, 다종 간 지식과 체화된 공감(이상 공저), D. 해러웨이의 다종적 생태정치 ― ‘함께-되기’와 ‘응답-능력’을 중심으로, 인류세의 위기와 다종 간 지식의 요청 ― 애나 칭, 쏨 반 두렌, 도나 해러웨이의 인간-너머 타자 이해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홍남희 Hong Namhee 
연세대학교 매체와예술연구소에 소속되어 있다. 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디지털 미디어와 문화, 인공지능 인프라에 관심을 갖고 있다. 논문으로는 얼굴-데이터-액티비즘, 자동화 테크놀로지와 유령노동, 소셜 미디어 시대 여론 극화와 상품으로서의 젠더 뉴스, 넷플릭스 체제와 로컬 트루 크라임 다큐멘터리, 디지털 플랫폼 시대 자동화 거버넌스와 ‘나쁜 말’의 규제 등이 있다. 저서는 편향된 기술문화는 어떻게 작동해 왔는가, SNS 검열, AI와 더불어 살기(공저), 디지털 미디어 소비와 젠더(공저), 디지털 미디어 문해력 ― 이해와 실천(공저), 디지털 폴리스(공저), 디지털 포스트휴먼의 조건(공저) 등이 있다. 
 
김은주 Kim Eun-Joo 
철학연구자. 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에 연구교수로 있다. 
저서 : 디지털 폴리스(2024, 공저), 에코테크네 도시(2022, 공저), 페미니즘 철학 입문(2021), 디지털 포스트휴먼의 조건(2021, 공저), 21세기 사상의 최전선(2020, 공저), 여성-되기 ― 들뢰즈의 행동학과 페미니즘(2019),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2017), 공간에 대한 사회인문학적 이해(2017) 등. 
역서 : 죽음정치(2025 출간 예정, 공역), 변신 ― 되기의 유물론을 향해(2020), 페미니즘을 퀴어링!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페미니즘 이론, 실천, 행동(2018,공역), 트랜스포지션 ― 유목적 윤리학(2011, 공역) 등. 
 
이혜정 Lee Hye-Jeong 
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1970년대 도시소설의 서울 재현 양상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최인호 소설에 나타나는 작가의식 연구 ― 지구인의 개작과정을 중심으로, 비인간 존재에 대한 탈인지적 사유 ― 김초엽의 파견자들을 중심으로가 있다. 
 
박여리 Park Yeori 
미시간대학교에서 인류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중국의 시장화된 노인 돌봄 체계와 노인의 계급 정체성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 왔으며, 의료인류학적 관점에서 노인 돌봄의 현황을 분석해 왔다. 논문으로 독립적인 삶에 대한 갈망 ― 중국 양로원 중산층 여성 노인의 지식인 계급 정체성, 불안한 노년 ― 중국 사립 양로원의 위기로 보는 시장화된 돌봄 체계의 한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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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05 Sep 2025 21:08:23 +0000 자유게시판
<![CDATA[새 책! 『인지와 인공지능 : 챗GPT부터 스마트 담론까지』 정희원·이혜정 엮음, 캐서린 헤일스·윤미선·김은주·오릿 핼펀·문규민·홍남희 지음, 송은주·김지훈 옮김]]>










엮은이
정희원 Heewon Chung  
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 교수. 서울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18세기 영국소설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문학에서 출발하여 도시인문학 등 학제간 인문학을 연구해 왔고, 최근에는 디지털성과 인간성의 관계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대표 논문 : “Photography, Poetry, and Polyphony : Postmemory of the Gwangju Massacre in Han Kang’s Human Acts”(2023), 인공 행위자의 감정 능력과 젠더 이슈 : 미래의 이브와 여성 안드로이드(2020) 
공저 : Kon Kim and Heewon Chung, eds. Gated Communities and the Digital Polis : Rethinking Subjectivity, Reality, Exclusion, and Cooperation in an Urban Future (Springer, 2023), 포스트휴머니즘의 쟁점들(갈무리, 2021) 
 
이혜정 Lee Hye-Jeong 
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 연구교수.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1970년대 도시소설의 서울 재현 양상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 최인호 소설에 나타나는 작가의식 연구 ― 지구인의 개작과정을 중심으로, 비인간 존재에 대한 탈인지적 사유 ― 김초엽의 파견자들을 중심으로가 있다. 
 
글쓴이 
N. 캐서린 헤일스 N. Katherine Hayles 
학부에서 화학을 공부하고 석사를 받은 뒤 영문학 연구를 시작해서 현재 과학과 문학, 포스트휴머니즘, 인공지능과 문학 연구 분야의 석학이다. 국내에 번역된 저서로는 우리는 어떻게 포스트휴먼이 되었는가나의 어머니는 컴퓨터였다가 있다. 현재 UCLA 영문과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윤미선 Misun Yun 
인하대학교 영미유럽인문융합학부 부교수. 헨리 제임스(Henry James)와 정기간행물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후 출판 매체, 매체로서의 인공지능, 디지털인문학을 연구해 왔다. 8인의 공동연구자와 함께 소설 쓰는 AI 모델을 개발하는 인간과 협업하는 딥러닝 기반 AI 소설 생성 융합 연구(한국연구재단)를 수행했으며(2022. 7~2025. 6), 대전에서 개최되는 세계디지털인문학협의회(ADHO)의 프로그램위원회 공동의장이다. 
대표 논문 : “Henry James and Beethoven : Critique of Bildung and Pure Sound in The Portrait of a Lady”(2024), 인문 “스몰데이터” 연구방법론과 사례 연구 : 19세기 말 영국 정기간행물 비평 담론 ― 주간지 런던을 중심으로(2023) 
공저 : 인공지능의 편향과 챗봇의 일탈(2022) 
 
김은주 Kim Eun-Joo 
철학연구자. 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에 연구교수로 있다. 
저서 : 디지털 폴리스(2024, 공저), 에코테크네 도시(2022, 공저), 페미니즘 철학 입문(2021), 디지털 포스트휴먼의 조건(2021, 공저), 21세기 사상의 최전선(2020, 공저), 여성-되기 ― 들뢰즈의 행동학과 페미니즘(2019), 생각하는 여자는 괴물과 함께 잠을 잔다(2017), 공간에 대한 사회인문학적 이해(2017) 등. 
역서 : 죽음정치(2025 출간 예정, 공역), 변신 ― 되기의 유물론을 향해(2020), 페미니즘을 퀴어링! ―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페미니즘 이론, 실천, 행동(2018,공역), 트랜스포지션 ― 유목적 윤리학(2011, 공역) 등. 
 
오릿 핼펀 Orit Halpern 
드레스덴 공대 디지털문화학과 학과장이자 교수. 사이버네틱스와 인공지능의 역사 등을 연구해 왔다. 로버트 미첼(Robert Mitchell)과 함께 The Smartness Mandate를 썼고, 드레스덴 공대 디지털문화 연구 그룹과 함께 연구집단 재앙에 맞서(Against Catastrophe)를 운영하고 있다. 
 
문규민 Moon Kyumin 
대학에서 철학을 공부했고 대학원에서 인도불교학과 분석철학을 전공했다. 의식의 과학과 형이상학, 현대 존재론과 인류학의 새로운 흐름들, 4E 인지 이론 등을 연구하고 있다. 고려대, 서울시립대, 중앙대 등에서 가르치고 연구했다. 주요 논문으로는 “Making Sense of Consciousness as Integrated Information”, “Exclusion and Underdetermined Qualia”, 자율주행의 책임 문제, 라투르와 일반화된 행위성이 있다. 
저서 : 신유물론 입문, 제인 베넷 ― 물질의 삶 
역서 : 대니얼 데닛, 의식이라는 꿈 
 
홍남희 Namhee Hong 
연세대학교 매체와 예술연구소 학술연구교수. 서울시립대학교 인문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했다.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디지털 미디어와 기술문화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저서 : 디지털 폴리스(2024, 공저), 편향된 기술문화는 어떻게 작동해 왔는가(2023), 디지털 문해력 이해와 실천(2023, 공저), 디지털 미디어 소비와 젠더(2022, 공저), 디지털 포스트휴먼의 조건(2021, 공저), AI와 더불어 살기(2020, 공저), SNS 검열(2019) 
 
옮긴이 
송은주 Song Eunju 
이화여자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화인문과학원 객원연구원이며 을지대, 성균관대에서 강의하고 있다. 주요 관심사는 인류세 담론, 생태비평, 포스트휴머니즘, SF문학 연구이다. 
저서 : 당신은 왜 인간입니까 ― AI 시대의 섬뜩한 질문, 인류세 시나리오, 인공지능 시대의 철학자들(공저), 포스트휴먼으로 살아가기(공저) 외 
역서 : 포스트휴먼 지식, 나의 어머니는 컴퓨터였다, 바디 멀티플 외. 
 
김지훈 Kim Jihoon 
중앙대학교 영화미디어학센터(CAU Center for Cinema and Media Studies/CAU-CCMS)의 디렉터로 Activism and Post-activism : Korean Documentary Cinema, 1981-2022 (Oxford University Press, 2024), Documentary’s Expanded Fields : New Media and the Twenty-First-Century Documentary (Oxford University Press, 2022)를 비롯한 세 권의 연구서를 출간했으며, 2025년 9월 첫 한국어 저서 위기미디어 ― 위태로운 21세기 사회와 미디어의 확장(대우학술총서/아카넷)을 출간할 예정이고 현재 Mathemagical Media : Generative AI and Its Images를 다음 저서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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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05 Sep 2025 21:07:51 +0000 자유게시판
<![CDATA[초대! 『빛의 혁명 183』 출간 기념 인터넷 화상 저자·서평자 집담회 (8월 17일 일요일 오후 3시)]]>

· 집담회 자세히 보기 https://bit.ly/4m2IJEi

· 집담회 신청하기 https://forms.gle/4eJiqMZN6Wh8hnGv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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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 08 Aug 2025 15:36:42 +0000 자유게시판
<![CDATA[새 책! 『빛의 혁명 183 : 12·3 내란의 어둠을 뚫고 물민광장을 밝힌 제헌활력』 조정환 지음]]>










지은이
조정환 Joe Jeong Hwan, 1956~  
1956년 경남 진양군 대평면 내촌리에서 태어났다. 박정희 정권의 서슬이 퍼렇던 1968년 국민학교 6학년 때 아이러니하게도 전교어린이승공회 회장을 맡았다. 진주중학교에 진학했으나 남강 댐공사로 마을이 수몰되어 서울로 전학했다. 서울대학교에 진학했으나 군인들이 교문을 지키고 나무 한 그루 없는 황량한 학교가 싫어서 자취방이나 다방에서 소설과 시를 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보냈다. 대학원에서 한국근대문학을 연구하던 중 광주민중항쟁의 진상을 알게 되면서 친구들과 모여 맑스주의 미학을 공부했다. 이후 문학은 노동자·민중과 함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고 <민중미학연구회> 창립에 참여했다. <민중미학연구회> 사건으로 1986년 12월 31일 오후에 남산 안기부로 끌려가 고문당했다. 1987년 1월 19일 서울구치소로 이감되었는데 소내에서 1월 14일에 박종철 군이 물고문으로 사망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때부터 서울구치소에서 벌어졌던 재소자인권투쟁 현장이 대학, 대학원보다 더 진정한 학교이고 함께한 동지들이 교수보다 더 훌륭한 스승이었다고 느낀다. 감옥에서 구상한 노동계급 당파성 문학을 실천하기 위해 1988년 김사인, 박노해, 신은주를 비롯한 여러 문학예술가들과 노동해방문학을 창간하여 주간으로 활동했다. 1990년 10월 30일 전국 지명수배가 되어 1999년 12월 24일 수배해제되기까지 안기부(국정원)의 추적을 받았다. 이십여 년의 기간이 나에게는 1980년대에 가졌던 정통 맑스레닌주의적 관점을 자기비판적으로 재검토할 수 있었던 고통스럽지만 행복한 시간이었다. 1994년경부터는 국가, 자본, 당에서 독립적인 다중의 제헌활력에서 사회혁명의 동력과 지도력을 찾는 자율주의적 관점을 갖게 되었고 갈무리 출판사를 만들어 관련 출판물을 내기 시작했다. 1986년부터 호서대, 중앙대, 성공회대, 연세대 등에서 한국근대문예비평사와 탈근대사회이론을 강의했다. 실천문학 편집위원, 월간 노동해방문학 주간을 역임했다. 2000년부터 <다중문화공간왑>, <다중네트워크센터>, <다중지성의정원>으로 이어지는 집단지성 공간을 만들어 현재 대표 겸 상임강사로 활동 중이다. 5·18 광주민중항쟁을 분석한 공통도시, 21세기 자본주의의 거대한 전환을 다룬 인지자본주의, 인지자본주의하에서 다중 누구나가 예술인간으로 되고 있음에 주목한 예술인간의 탄생, 대의민주주의가 직접민주주의에 의해 섭정되는 민주주의의 새로운 전망을 다룬 절대민주주의 외에 십수 권의 책을 썼고 수십 권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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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 26 Jul 2025 10:20:22 +0000 자유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