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수) 오전11시 서울·부산·광주·전주·청주 5곳에서 전개
언론장악 언론탄압 집행관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탄핵 촉구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네트워크가 전국 주요 도심에서 언론장악과 언론탄압을 주도하고 있는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 탄핵을 촉구하고, 국회를 통과한 방송3법 개정안에 대한 윤석열 대통령의 즉각 수용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동시다발로 벌였습니다.
전국민언련네트워크는 11월 15일(수) 오전11시부터 낮12시까지 서울·부산·광주·전주·청주 5개 지역에서 ‘방송법 즉각 수용, 이동관 당장 탄핵’을 구호로 1인시위를 펼쳤습니다. 민언련은 국회 앞에서, 광주전남민언련·전북민언련·충북민언련은 국민의힘 광주광역시당·전북도당·충청북도당 앞에서, 부산민언련은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및 KBS 부산방송총국 앞에서 각각 1인시위를 전개했습니다.
전국민언련네트워크는 공동성명을 통해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은 방송통신위원회를 정권의 입맛에 맞게 편파적으로 운영하며 공영방송 이사를 부당하게 무더기 해임하고 가짜뉴스를 잡겠다는 명분 아래 언론자유를 침해하고 있다”고 비판했고, 이동관 방송통신위원장의 무도한 언론탄압을 막기 위해 국회에 탄핵 의결을 거듭 촉구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을 보장을 요구하는 국민의 뜻을 따를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후 전국민언련네트워크는 이후 이동관 탄핵 촉구 서명운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입니다.
■ 전국민언련네트워크가 발표한 공동성명 전문 보기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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