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좋은 보도와 프로그램을 기록하고 기억하는 방식 부산민언련이 선정한 ‘ 분기별 좋은 보도·프로그램’ 2020년부터 지금까지, 부산민언련은 매 분기 지역의 좋은 보도와 프로그램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습니다. 📌 왜 시작했을까요? 한 해 한 번의 <부산민주언론상>만으로는 지역언론이 만들어낸 공익 콘텐츠의 가치를 충분히 드러내기 어렵다는 고민에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매 분기 최소 1편에서 최대 3편까지, 단 한 건의 기사라도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목소리라면 주목하고, 기록하고, 시민과 나누기로 했습니다. 🎯 어떻게 선정하나요? 상시 모니터링으로 후보작을 선별하고 운영위원회 심사를 통해 분기별 선정작을 확정합니다. 📚 지금까지의 기록은? 2020년 1분기부터 2025년 2분기까지 총 70여 편의 보도와 프로그램이 선정되었고, 이 가운데는 지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심층취재, 연속보도, 단발 기사까지 모두 담겨 있습니다. ![]() ![]() 🗓️ 그렇다면, 2025년 2분기 선정작은? 이번 분기는 조기대선이 있었던 만큼, 정치 뉴스가 많았던 시기였어요. 그래서 지역 현안이나 시정 감시 보도는 상대적으로 적었는데요. 그 와중에도 시민의 눈높이에서 의미 있는 목소리를 전한 보도와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부산민언련이 뽑은 2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은 바로 세 편! 🚌 국제신문: 〈부산 대중교통의 갈 길, 독일에서 배운다〉 📉 KBS부산: 〈부산시 투자업무협약, 남발 점검〉 🕊 부산MBC: 〈광장에서 K-민주주의를 읊조리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 ![]() 2025년 2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 선정 결과 🎯 ‘좋은 보도·프로그램’ 선정, 앞으로도 쭉~~~ ✔ 권력 감시와 지역문제 보도 등 지역언론의 기본 책무를 되묻는 계기가 되었고 ✔ 장애, 노동, 환경, 개발 이슈 등 언론의 시선 밖에 있었던 삶과 목소리가 주목받을 수 있었고 ✔ 때로는 제도 변화의 출발점이 되기도 했습니다. 부산민언련은 이 변화들이 비록 작긴 하지만, 분명히 의미 있는 흐름이라 믿습니다. 시민이 지역언론을 지켜보고, 좋은 지역언론이 시민 곁에 있다는 것을 서로 확인하는 시간. 부산민언련은 그 의미를 앞으로도 함께 나누겠습니다. 💬 “지역언론, 잘하면 응원도 필요하니까요.” |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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