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민주언론시민연합(이하 지역민언련) 네트워크는 3월 22일 22대 총선을 맞아 8개 원내 정당(3월 22일 기준, 위성정당은 제외)에 [지역 미디어를 정상화하고 지역시민의 ‘미디어 자치권’ 실현을 위한 4대 분야 9개 세부 의제]를 제안했습니다.

4월 2일까지 정책 제안을 회신 받은 결과 아래와 같이 더불어민주당, 진보당, 녹색정의당, 새로운미래가 찬반 의견 및 세부 현안에 대한 기타의견으로 답변해왔습니다. 조국혁신당, 국민의힘은 검토 결과 미답변 의견으로 답변했습니다. 반면, 개혁신당과 자유통일당은 회신하지 않았습니다.

지역민언련 네트워크는 각 정당의 답변을 토대로 총선 이후 [지역시민의 ‘미디어 자치권’ 실현을 위한 4대 분야 9개 세부 의제] 실현을 위한 정책 협의와 추진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지역 미디어를 위한 공적재원 조성 등의 의제는 토론회를 비롯한 숙의 과정을 거쳐 공론화할 계획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세부 답변 결과와 의제 내용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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