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언론개혁의 길,민주언론시민연합이 앞장섭니다.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부산민언련 32주년 창립기념 회원 봄소풍] 북항에서 만나는 부산민언련의 새봄, 초량 시대를 열다! 부산민언련의 새로운 이웃이 된 '북항 친수공원'! 항만 시설에 가로막혀 멀리서만 바라봐야 했던 북항의 바다, 이제는 누구나 자유롭게 누릴 수 있는 시민의 열린 마당이 되었습니다. 부산민언련가족과 함께 가벼운 발걸음으로 북항의 봄을 만끽하며, 회원 간의 정도 듬뿍 나누는 따뜻한 시간에 꼭 함께해주세요! 1. 기획의도-부산민언련의 새로운 ...
靑巖 송건호
시민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진실이 피어납니다.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은 깨어있는 시민과 함께 언론의 중심을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