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발성 관심 넘어 실질적 변화 이끌어낼 수 있는 보도하겠다” 지난 4월 21일, 2026년 1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으로 선정된 <다대포 해상풍력 추진 문제 연속보도> 전형서 기자에게 상패를 전달했습니다. 2026년 1분기에는 공직자의 도덕적 해이를 고발하고, 복지 사각지대 등 소외된 영역을 공론화하고, 시민의 입장에서 부산 현대사를 조명한 보도와 프로그램들이 후보로 올랐는데요, 최종적으로 해상풍력 속도전에 가려진 비민주적 절차, 무책임한 행정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