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언론개혁의 길,민주언론시민연합이 앞장섭니다.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민주주의가 즐거운 사람들이 사는 나라의 지방선거 김 영 빈 부경대 언론학 박사 부산민언련 정책위원 내 인생의 첫 선거는 제4회 지방선거였다. 2006년에 선거권을 얻었던 나는 당시 투표소에 대한 기억이 없다. 투표하러 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때 나는 성인으로써 선거권을 행사한다는 설렘과 함께 내 인생의 첫 선거가 지방선거라는 아쉬움을 느꼈었다. 대선이었다면 하다못해 총선이었어도 좀 더 드라마틱(?)했을 텐데. ...
靑巖 송건호
시민의 시선이 머무는 곳에 진실이 피어납니다.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은 깨어있는 시민과 함께 언론의 중심을 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