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청년 저널리즘 캠프>
기레기는 싫다. 진짜 언론인 되고 싶다.
근데 서울까지 가긴 싫다. 비슷한 사람들을 만나고 싶다.
현직 언론인에게 배우고 싶다.
그런 부산경남 청년, 시민들을 위해 부산민언련과 부울경언론노조가 함께 준비했습니다.
주제강연 -김환균 MBC PD의 <누구나 탐사 저널리스트가 될 수 있다>와 김익현 소장의 <미래 미디어산업과 언론인의 역량>는 언론인이 갖춰야 핵심 역량과 자세를 안내해줍니다.
사례강연 -<지역뉴스의 가능성> <잘 되는 컨텐츠 기획법> <매체 창간의 경험> 은 해당 분야 언론인들이 다양한사례를 소개합니다.
부산지역 현안을 주제로 기획하고, 이를 현직 언론인이 멘토로 참여해 조언해주는 시간도 있습니다. 멘토로는 부산일보 윤여진 기자, 국제신문 최승희 기자, 경남도민일보 이승환 기자, 부산MBC 윤파란 기자, KNN 엄상준 PD, KBS부산 오인교 PD가 참여합니다.
지역에서부터 저널리즘을 생각해 봅니다. 주저말고 연락주세요.
신청하러 가기 : https://goo.gl/forms/QeZAMQyjAYTESXaA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