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7월 24일
국가가 책임지는 평등한 돌봄, 왜 필요할까요?
-국가책임 평등돌봄 부산운동본부 활동 이야기-
독박육아, 독박 돌봄이라는 말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혼자 24시간 아이를 돌보고
밥 먹을 시간, 잠 잘 시간도 부족한
엄마들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말입니다.
나라는 아이를 낳으라고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죠.
그래서 개별 가정에 책임이 떠넘겨진 육아 현실을 바꾸고자
외치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7월 24일 <라디오시민세상>에서는
돌봄 당사자의 목소리가 담긴 새로운 돌봄정책을 만들어가고 있는
진보당 부산시당 조은영, 손수진씨를 모시고
국가가 책임지는 평등한 돌봄이 왜 필요한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또 영도 봉산마을을 새롭게 바꾸고 계신 봉래동 9통 통장
우영숙 씨 이야기를 김민령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