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남은 구 예산, 구민이 쓰임 결정한다!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9월 25일

“우리 세금 어디 쓸지 우리가 결정합시다”

라는 내용의 현수막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지난 8월 부산의 남구, 해운대구, 영도구 등에

하나둘 붙은 이 현수막은

구가 쓰지 못해 남은 예산을

주민이 원하고 필요로 하는 곳에 쓰자는 뜻을 담고 있는데요.

 

9월 25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구가 남긴 예산 현황과

이를 활용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그리고

여성연출가로 인생 2막, 새로운 도전에 나선

박복남 씨 이야기를 이정희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9월 25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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