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6월 19일
지난달 31일
부산시청 앞에서 노동자의 작업복을 세탁할 수 있는
공동 세탁소 설립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10여개의 산업단지가 모여있는 동부산 산업단지에는
별도의 세탁시설이 없다고 하는데요.
노동자들이 작업복을 가정에서 세탁할 경우
작업장의 유해물질이 지역사회에도 펴져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합니다.
6월 19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동부산지회 박병호 지회장을 모시고
노동자 작업복 공동 세탁소는 무엇이고, 어떤 요구가 있는지
자세한 이야기 들어봤습니다.
또 부산 마이스업계에서 19년간 일하고 있는 박상원 씨 이야기를
김지현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