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6일 라디오 시민세상
부산 공공배달앱 ‘동백통’ 개통 왜 늦어지나?
동백통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부산시에서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하여 개발한 배달앱이라고 하는데요.
지역화폐를 사용할 수 있어
소비자도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해 기대를 모았습니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계획한 일정대로 시행하지 못하고
부산시는 내년부터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일부 시민단체는 사업 추진을 전면 중단하고
특정 감사를 해야한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습니다.
11월 6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동백통 사업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살펴봤습니다.
그리고
부산의 사라져가는 역사를 기록하고
다양한 이야기를 소설로 재구성하는 소설가 배길남 씨 이야기를
서수원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다시듣기 https://podbbang.page.link/SFe9aAZdGquw4MS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