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부산을 핵폐기장으로 만드는 특별법이 추진되고 있다?



2021년 12월 산업통산자원부가

‘제2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 기본계획(안)’을 발표했는데요.

이보다 앞서서는 더불어민주당의 김성환 의원을 비롯해

국회의원 24명이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안’을 발의하기도 했습니다.

국회와 정부에서 연달아 발표한 특별법과 기본계획에는

부산을 비롯해 해발전소가 있는 지역에

핵폐기물을 임시저장 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데요.

지역의 시민단체는 물론 지자체와 의회, 지역 정치권이 반발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월 15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에너지정의행동의 정수희 활동가와 함께

방사성 폐기물 관리와 관련한 자세한 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리고 독거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목소리로 낭독봉사를 하는

현정란 씨 이야기를 이세은 시민리포터가 취재했구요.

또 시민을 위한 뉴스도 천재경 시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1월 15일 방송 다시듣기>>>

https://podbbang.page.link/MY55K8eusMLehHPq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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