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는‘여성폭력 추방주간’으로
여성을 향한 폭력에 대해
사회가 함께 생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또 UN은 11월 25일부터 12월 10일까지를
‘세계 여성폭력 추방주간’으로 정했습니다.
이런 주간들이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은
가정, 학교, 직장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까지 다양하고 복합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여성에 대한 폭력 때문인데요.
특히나 요즘 언론을 통해 보도되고 있는
성 착취 피해 상황은 그 정도가 심각합니다.
11월 27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성 착취 문제를
지역 여성 인권의 역사로 기록하고 있는
‘완월 아카이브’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리고
참기름이 흔하디흔한 양념이라는 인식을 바꾸기 위해
방앗간을 운영하며
오늘도 바쁘게 일하는 한아름 씨 이야기를
김주미 시민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