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지역사회에는
다양한 분야의 문제들이 곳곳에 존재합니다.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곳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사회조직에서 자발적으로 나서서
사회운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는 발에 땀이 나도록
열심히 뛰어다니는 활동가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가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자
부산시민재단에서 ‘나에게 백만 원이 생긴다면’이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10월 9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
어떤 내용인지 자세한 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리고
집을 구할 때 만나게 되는 분, 공인중개사님들인데요.
다섯 아이의 엄마이자 공인중개사로 활약하고 있는
박성진 씨 이야기를 성경숙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10월 9일 방송 다시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