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7월 17일
통합돌봄주택, 북구 ‘도담하우스’를 소개합니다.
우리 사회에는
여러 형태의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북구 만덕동에는
주거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발달 장애인이
입주할 수 있는 주택을 짓고,
사회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례가 있다고 하는데요.
7월 17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어르신과 발달장애인을 위해 만들어진
통합돌봄주택, ‘도담하우스’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삼아
직업에서 얻은 경험을 전하는 강사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여지선 씨의 이야기를
김수연 시민리포터가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