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헬조선’, ‘노오력(노력)’, ‘이생망(이번 생(生)은 망했다)’
이 단어들은 사회 전반에 불평등이 심해지는 상황에서 느끼는
좌절감과 무력감을 나타내는 말들인데요.
몇 년째 많은 공감을 얻으며 쓰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에 만연해 있는 이러한 불평등을 없애기 위해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명, 민주노총이 오늘 10월 20일
총파업을 예고했습니다.
10월 16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현재 한국사회 불평등 상황은 어느 정도이고
민주노총이 총파업을 진행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리고
동네마다 하나씩 있는 경로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할머님들의 이야기를
이세은 시민리포트가 전해드립니다.
10월 16일 다시듣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