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4주년 맞은 한국신발관과 부산의 신발산업



청취자 여러분은 어떤 신발을 주로 신으시나요?

보통 신발은 생필품처럼 생각하지만

누군가에겐 아주 특별한 의미일 수도 있습니다.

차 한 대 가격에 맞먹는 신발, 유명 작가의 커스텀 신발

진열장에 가지런히 수집된 신발처럼

필요해서 신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가치를 표현하고 전달하는 방식이 되기도 하는데요.

2월 19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의 신발 산업과 신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한국신발관에 대해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또 하루에 한 장 씩 매일 그림을 그리고 있는

김영숙 씨 이야기를 김주미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2월 19일 방송 다시듣기>>>
https://podbbang.page.link/ZnjDGbKLZF7dvtHw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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