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9일 라디오 시민세상
<아이들이 만든 대천마을 소리 전시회 “시끌벅적 마을이 그랬어”>
아이들은 마을을 걸어다니며 놀고
그 길에서 하루를 보내며
놀이터에서 만나는 새로운 친구들과도 어울려 놉니다.
그래서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돌아오는 어른들보다
마을 구석구석을 더 잘 아는 건 아이들이 아닐까요?
화명동 대천마을에는 징검다리 놓는 아이들이란
공동육아방과후학교 가 있는데요.
매년 아이들이 마을을 기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답니다.
지난해는 봄부터 가을까지 대천마을을 둘러싼
마을의 소리를 담는 ‘소리채집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마을에서 전시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1월 29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아이들이 담아낸 마을의 소리를 함께 들어봤습니다.
또 탁구로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고 있는 탁구 동아리분들의 이야기를
하점숙 시민리포터가 취재했구요.
천재경 시민기자가 함께 살펴볼 만한 시민을 위한 뉴스도 전합니다.
다시듣기>>>https://podbbang.page.link/iedjBWqXPWAU9ibx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