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라디오 시민세상
<8년 만에 바뀌는 부산시교육청, 학생인권 보장에 책임을 다하라>
2022년 두 차례 진행되었던 선거,
20대 대통령 선거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만 18세 청소년은 생애 첫 투표를 했습니다.
공직선거법이 개정되면서 선거권 부여 기준이 만 19세에서
만 18세로 하향 조정된 것인데요.
이처럼 청소년 참정권이 확대되었지만, 아쉬운 목소리가 여전히 있습니다.
교육감 선거에 반영될 수 있는 청소년의 투표수가 적다는 것인데요.
교육 당사자로서 청소년은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통해 어떤 점이 바뀌길 바라고 있을까요?
7월 16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8년 만에 바뀌는 부산시교육청에 청소년이 바라는 점은
무엇인지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수어통역사 박영옥 씨 이야기 이야기를
서수원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방송 다시듣기>>>
https://www.podbbang.com/channels/8717/episodes/24399553?ucode=L-gHMBx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