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언련이 본 8, 9월 방송3사의 뉴스는 어땠을까?


부산민언련 복성경 대표와 사무국은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방송국에 부산민언련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지역언론톺아보기, 또 때로는 논평, 성명, 1인시위…

모두 한 번쯤은 회원님이 접해본 적 있는 방식일 겁니다.


하지만 이외에도 방송사의 미디어비평프로그램에 출연을 하거나

방송위원회 시행규칙에 따라 각 방송사가 운영하고 있는 시청자위원회를 통해

부산민언련의 목소리를 방송사 측에 전달하기도 합니다.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요,

2022년 8, 9월의 방송3사 뉴스를 보고

부산민언련이 전달한 시청자위원회 의견서와 미디어비평프로그램의 대본을

회원님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먼저, 부산민언련 박정희 사무국장이 KBS부산 시청자위원회에 제출한 의견서입니다.

엑스포 유치 행보 적극 보도하면서, BTS콘서트와 관련한 안전문제엔 소극적으로 임한 보도행태를 지적했네요. 또 좋은 보도로는 KBS부산의 공공언어에 대한 주목을 꼽은 점도 눈에 띕니다. 의견서를 첨부합니다.


더 많은 KBS부산 시청자위원회의 회의록을 확인하고 싶으시다면, 아래의 링크를 눌러 확인해 주세요.

https://busan.kbs.co.kr/index.html?sname=committee&stype=report



다음은 부산민언련 복성경 대표가 부산MBC 시청자위원회에 제출한 의견서입니다.

부산MBC의 시사프로그램인 <시사포커스IN>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역시 2030부산월드엑스포에 대한 단순정보전달, 홍보위주의 보도행태를 지적했네요. 뿐만 아니라 현재 부산시가 <빅벙커>를 상대로 진행하고 있는 소송을 언급하며, 이러한 소송으로 자칫 비판과 감시 역할이 무뎌지지 않길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전하셨네요. 자세한 내용은 의견서를 확인해 주세요.



부산MBC 시청자위원회의 회의록을 확인하실 수 있는 링크도 첨부합니다.

https://busanmbc.co.kr/board/YXgFH13lcI3



마지막으로, 부산민언련 문미진 모니터팀장이 KNN의 <클릭KNN시청자세상>의 코너 ‘뉴스돋보기’에서 전달한 내용을 소개합니다. 9월에 연이어 부산을 강타했던 가을태풍 관련 보도에 대한 칭찬과 아쉬움, KNN뉴스아이의 기획보도에 대한 칭찬과 아쉬움 등을 말했네요. 방송은 10월 13일에 한다고 합니다. 대본과 KNN <클릭KNN시청자세상>을 다시보실 수 있는 링크를 첨부합니다.


KNN <클릭KNN시청자세상> 다시 보기

http://www.knn.co.kr/category/tv/clickvie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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