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언론과 헤어질 결심’
내가 그렇게 만만합니까
민주주의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있는 시민의 힘.
그렇기에 우리는 만만하지 않습니다.언론사 사장 문제도, 네이버 포털의 지역언론사 배제 문제도,
무엇보다 시민보다 권력을 우선시하는 기사 관행도.
-부산민언련-
우리는 함께이기때문에 만만하지 않습니다.

부산민언련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
10월 한 달, 집중 모금사업을 진행합니다.
부산민언련은 부산지역 유일한 언론시민단체로
변함없이 언론을 견제하는 ‘제5부’로 그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십시일반(十匙一飯)을 기다립니다.

★ 후원방법
방법 1. ‘소셜펀치’ 후원 링크를 클릭하고 후원한다.
방법 2. 부산민언련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후원한다.
방법 3. 후원계좌로 후원금을 바로 쏜다.
후원계좌: 101-2057-3814-04 부산은행,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 후원혜택
1. 기부금 세액공제
후원 금액은 기부금 처리되어 연말정산 시 세액공제 혜택이 제공됩니다.
2. 감사선물 제공
부산민언련 상징 배지
세상을 깨끗하게 닦아 줄 부산민언련 수건
★ 감사선물은 집중 모금기간(10/1~10/31) 종료 후 수령을 원하는 분들께 발송됩니다.
지역의 건강한 미디어 환경을 만들기 위해 꿋꿋하게 걸어온 28년.
부산민언련이 변함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십시일반’ 함께 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