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주언론상 시상식 및 송년회 잘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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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부산민주언론상 시상식 및 부산민언련 송년회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잘 마무리 됐습니다.

부산민언련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처음 시행된 2014 부산민주언론상은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추천 공모를 거쳐 최종 3편을 선발했습니다. 이렇게 선정된 세 편 KBS부산 <시선360>, 부산일보 <석면쇼크, 부산이 아프다>, 국제신문 <‘마음의 병’ 트라우마>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및 기사에 대한 소개와 함께 회원 들에게 알리고 최종 추천을 받았습니다. 심사위원회 심사와 회원 추천 결과를 종합한 결과 2014년 부산민주언론상은 KBS부산의 <시선360>이 선정됐습니다.

수상자로 참가한 하용일 PD는 언론을 감시하는 부산민언련에서 주는 상이라 기쁘고특히 제 1회 수상작이라 더 뜻깊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역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더 좋은 프로그램 만들겠다는 각오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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