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4일부터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청문회 개최를 앞두고 있습니다. ‘공영방송 파탄’기술자 이진숙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는 MBC 재직 시절 MBC 스파이웨어를 이용해 노동조합 조합원들 불법 사찰한 인물입니다. 보도부문 책임자를 맡았을 당시 정부 비판을 축소하고 세월호 영상을 검열했고, MBC 민영화를 몰래 추진하다 들통나기도 했습니다. MBC를 떠난 후에도 5‧18 폄훼, 언론계 편가르기, 문화예술인 낙인찍기, 이태원 참사 음모론 등의 망언을 일삼았습니다. 방송 독립성·공공성과 방송의 자유를 지켜나가야 할 방송통신위원장으로서 결코 자격이 없습니다. 최소한의 부끄러움조차 없는 이진숙 공직자로서도 부도덕한 인사입니다. 서울 MBC 본사 재직 시절 법인카드로 특급호텔에서만 152건, 5000여만 원을 사용했고, 특히 여의도 63빌딩 고급 식당가에서 총 7500만 원, 연평균 1000만 원을 넘게 사용했습니다. 대전MBC 사장 취임 이후에는 근무지가 대전인데도 서울 자택 근처에서 결제된 내역만 수십 건에 달합니다. 대전MBC 사장 재임 3년간 업무추진비와 접대비 등 명목으로 총 1억 4천여만 원을 사용했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택 반경 5km 이내의 가맹점에서 결제한 내역이 1600만 원 이상입니다. 그럼에도 윤석열 대통령은 “언론계에서 쌓은 경험과 추진력을 바탕으로 방통위 운영을 정상화하고 방송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해나갈 적임자”라며 이진숙 후보를 방송위원장으로 지명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이진숙 후보를 방통위원장을 임명한다면, 그것은 오로지 방송장악과 MBC 민영화를 위한 것입니다.부산민언련은 부당한 이진숙 방통위원장 후보 지명을 반대하고,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 사퇴를 촉구하는 온라인 행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 언제? 2024년 7월 22일(월)부터 7월 25일(목)까지(청문회 개최일까지) ● 어떻게? 1. 이진숙 후보 사퇴 촉구 서명에 함께 한다. 서명참여하기>>>https://campaigns.do/campaigns/1306 2. ‘이진숙 OUT’ 인증샷으로 사퇴촉구 의지를 모은다. -아래의 웹 포스터를 다운받는다. -웹포스터를 휴대폰 또는 패드 화면에 띄운다. -웹포스터를 들고 ‘지명철회’ 의지가 담긴 포즈로 인증샷을 남겨 확산한다. -인증은 부산민언련 김보영 정책팀장 문자(010-3159-2802) 또는 개인톡, 개인텔에 인증샷을 보낸다. -인증샷 선착순 10명 안에 들어 소정의 음료쿠폰을 받는다. *윤석열 정권의 언론장악 반대에 뜻이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합니다. 많이 많이 힘 모아주세요. (?아래 이미지를 다운받아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