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부산민언련 사무국의 첫 활동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 퇴진을 위한 결의대회’ 연대 투쟁으로 시작했습니다.
부산일보 노조는 지난 해,
건설사 대표로부터 사모펀드를 양도받고 회사 광고비와 발전기금을 횡령했다는 혐의로
김진수 사장을 경찰과 검찰에 고발했었는데요.
이를 알리기 위해 부산일보 노조는
기자회견, 1인 시위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주부터 매주 월요일 12시 부산일보사 앞에서
김진수 사장 퇴진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산민언련도 연대의 마음을 모아 매주 결의대회에 함께 합니다.
언론인의 책무를 져버리고 사익 추구만을 일삼아 온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의 진심어린 반성과 사과, 사퇴를 촉구합니다.
2022년에도 부산민언련은
건강한 지역언론을 만들기 위한 언론노동자들의 투쟁에
굳건하게 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