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부산민언련 운영위원회 개최
9월 6일,
부산민주언론시민연합 운영위원회 회의를 진행했는데요.
복성경 대표, 장길만 위원, 정수진 위원, 김은민 위원, 한명환 위원, 박정희 사무국장이 참여했습니다.
하반기 사업안과 추진상황을 검토하고
미디어 현안에 대한 부산민언련의 대응책을 논의했습니다.
특히 시민언론운동단체로써
부산일보 사장과 동일스위트 유착 의혹에 대한 대응책과
언론계의 첨예한 이슈인 ‘언론중재법’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해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했고,
그 결과로 9월 17일 회원과 함께 하는 ‘언론중재법’ 특강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하반기에 진행될
시민미디어 특강, 미디어다양성리터러시 사업, 부산민주언론상 등
부산민언련의 핵심 사업에
운영위원님들의 힘과 의지를 싣기로 결심하는 자리였습니다.
10월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