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토요일 부산민언련 스물여덟번째 생일날, 회원님들과 함께 봄소풍을 다녀왔습니다.
회원 봄소풍에는 복성경 대표를 비롯해 18명의 회원이 참여했습니다. 이번에는 커플, 가족 회원 참여가 세 팀이나 되어 더욱 반가운 시간이었습니다. 해변열차 미포 정거장에서 만나 옛 동해남부선 해변길을 따라 함께 걸었습니다.
청사포 자갈마당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한명환 부대표께서 제공한 샌드위치와, 윤영균 회원이 싸온 토마토를 나눠 먹으며 서로 인사나누고, 스물여덟번째 생일을 맞은 부산민언련을 자축하고, 또 1994년 4월 30일 첫마음 그대로 언론개혁에 힘을 보태자 다짐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1994년 4월 30일 첫 마음으로 다시, 언론개혁 시민의 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