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언련은 지역의 좋은 보도·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그 가치를 알리기 위해 분기별 좋은 보도·프로그램을 선정ˑ발표하고 있습니다.
2021년 2분기(4~6월) 좋은 보도․프로그램으로는 국제신문 <부산시민공원 토양 오염 및 부실조사>(신심범 기자) 연속보도, 부산일보 <금련산 구리폐광산 중금속 오염>(이승훈, 남형욱 기자) 연속보도, 부산MBC 빅벙커 <은밀하게 위대하게 그들만의 투자법>(부산MBC 빅벙커 팀)이 선정되었습니다.
올해부터는 선정 언론인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아 상패를 전달하고 있는데요,
7월 마지막 주 세 팀에게 상패를 전달했습니다.
상패를 받은 분들은 모두 언론을 감시하는 시민들의 모임인 부산민언련에서 받는 상이라 더욱 뜻깊다고 전했습니다. 또 힘을 얻었다고 했습니다.
다음 분기에도 송곳같은 보도,프로그램 기대해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