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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 어느덧 연말이 다가왔습니다. 회원님의 참여와 후원으로 부산민언련은 다양한 분야에서 제 역할을 했습니다. 회원님은 올해를 어떻게 기억하시나요? 이것만큼은 하길 참 잘했다, 이건 좀 아쉽다, 하는 일들 있으시겠죠-^^ 부산민언련은 연말 즈음에 한 해를 정리하는 나름의 방식이 있습니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데요, 어려운 환경에서도 자기 영역을 개척하고 바른 언론상을 정립하고자 애써 온 지역언론을 격려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한 상입니다.
그럼 이 상을 누가 주냐구요? 지역언론에 할 말도 많고 애정이 많~은 부산민언련 회원들이죠! 회원님께서 직접 수상작을 점찍으셔야 합니다.
올 한 해 보도를 돌아보며 지역언론의 소중함을 확인할 수 있도록 심사시간을 내어주세효~^^*
마음의 준비 되셨나요??????
네네네, 감사합니다~! 꼼꼼히 살펴주셔야 할 작품은 세 편입니다.
47분 길이의 다큐멘터리, 8편의 시리즈 신문기사, 17분 길이의 뉴스리포트 모음입니다.
11월 중에 추천작을 공모 받았고 심사위원단에서 최종후보작을 선정했답니다.
최종에 오른 주인공은…….! (두구두구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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