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주언론’상 시상식이 12월 10일(화) 저녁 7시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립니다.
‘부산민주언론상’은 한 해 지역민의 알권리와 지역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기사나 프로그램, 부산지역 언론 개혁에 기여한 인물이나 단체에 드리는 상입니다. 지역언론을 감시,비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좋은 것은 지역사회에 알리고 격력하기 위한 상인데요, 특히 최종 수상작은 언론에 관심있는 부산민언련 회원이 직접 선정하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올해 후보작은
(1) 부산MBC <예산추적프로그램 빅벙커>
(2) 국제신문 기획 <부산을 적정도시로>
(3) 부산일보 <8부두 미군기지 세균무기실험실> 연속보도
였습니다.
늘 그랬지만 특히 올해는 수상작 선정이 치열했고 어느 후보 하나 놓치기 아까웠는데요,
시상식에 오셔서 누가 최종 결정되었는지 확인하시고 또 함께 축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