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10일 ‘2024 부산민주언론상’ 시상식이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부산민주언론상 수상작은 뉴스타파 <부산엑스포 예산 검증> 보도였는데요. 기사를 쓴 강민수 기자에게 직접 상패를 전달했습니다.
뉴스타파 강민수 기자는 “예산을 따라가다 보면 엑스포 유치 전략부터 참패 원인까지 드러날 것이라고 믿고 기사를 썼다”며 “항상 취재 과정에서 어려움에 빠질 때마다 이를 해결해줄 귀인이 나타나길 기대한다. 이 귀인은 딴 데있지 않고 우리를 항상 응원해주는 시민 여러분과 뉴스타파 회원분들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한번 그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드린다”고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이 자리에는 부산민언련 회원뿐만 아니라 시민사회 관계자와 일반 시민분들도 함께 해주셨는데요. 많은 분들이 참석해서 격려하고 응원해주셔서 더 뜻 깊은 시상식이 될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