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31일과 11월 1일, 2024년 3분기 ‘좋은 보도 프로그램’ 수상자인 부산MBC 정은주 기자와 국제신문 신심범 기자에게 상패를 전달했습니다.
부산MBC 정은주 기자는 부산시의 퐁피두센터 분관 추진을 감시한 보도로 3분기 좋은 보도 프로그램을 수상했습니다.
국제신문 신심범 기자는 과거 수용시설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기획보도 ‘집단수용 디아스포라’로 3분기 좋은 보도 프로그램을 수상했습니다.
기자분들께 다시 한번 축하 인사 드리며, 수상 기자들과의 인터뷰도 진행했으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