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지방선거 미디어 정책 제안] 부산시장 후보에게 제안한다!!!

부산민언련은 8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시민소통, 정보복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부산의 미디어 5대 정책>을

부산시장 후보자들에게 제안했습니다.

부산민언련이 제안한 <부산의 미디어 5대 정책’은 아래와 같습니다.


부산지역의 건강한 공론장 형성과 풀뿌리 미디어를 통한 공동체 강화를 위한 과제를

5대 정책으로 정리하여 각 후보에게 질의했고

이를 공약으로 채택할 것인지, 당선 이후 실천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를 확인하는 답변서를

5월 25일(수)까지 취합하였습니다.


답변서 취합 결과

<시민소통, 정보복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부산의 미디어 5대 정책’> 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변성완 후보, 정의당 김영진 후보는 답변해왔고,

국민의힘 박형준 후보 측은 답변을 주지 않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변성완 후보는 4개 정책에 ‘찬성’ 의견을, 1개 정책(부산시 기자실 운영중단, 시민브리핑룸 신설)에 대해서는 부분 찬성의견을 줬습니다.

정의당 김영진 후보는 5개 정책 모두 ‘찬성’ 의견을 보내왔습니다.

어느 후보가 부산시장으로 당선되더라도

부산민언련은 시민소통, 정보복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정책 실현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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