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부산북항공공성실현을위한부산시민행동, 부산공공성연대,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지방분권균형발전부산시민연대는 기자회견을 열고,
부산항 1단계 복합환승센터 부지 생활형숙박시설 도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부산항 복합환승센터는 부산역과 부산항을 연계하는 교통 거점시설을 위해 마련된 시설 계획인데요, 애초 목적과 달리 전체 부지의 60%를 생활형숙박시설로 채우겠다는 건축 계획이 승인된 것입니다.
기자회견에서는 건축 승인을 허가한 동구청을 규탄하면서, 북항1단계 복합환승센터 부지 생활형숙박시설 도입을 철회하고 복합환승센터 사업은 원점에서 다시 논의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