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8일
<근현대 역사로 마주하는 어린이·청소년 평화통일교육>
많은 부산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주고 있는 부산시민공원
그 곳이 옛 미군부대였다는 사실 알고 계시죠?
그런데 그 시민공원이
일제 강정기때 경마장과 전쟁 훈련소로 사용되었던 곳이라는 것까지
알고 계신분은 거의 없으실겁니다.
6월 18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이런 부산의 오래된 역사적 장소나 사건을 통해
평화와 통일의 중요성을 배우게 하는
사단법인 부산평화통일센터 하나의 ‘하나학교’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그리고 거제리 시장 과일 가게 상인 송영학 씨 이야기를
이정희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방송 다시듣기>>>
https://www.podbbang.com/channels/8717/episodes/24376766?ucode=L-gHMBx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