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누구를 위한 ‘셀프계산대’인가?>
여러분, 최근 마트나 식당에서 셀프계산대 혹은 키오스크를 자주 경험하고 계시죠?
계산을 담당하는 점원을 대신해 셀프계산대를 이용해야하는 곳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청취자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8월 27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트노동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마트노조 이마트지부 김임선 사무국장을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정신건강이나 정서장애와 관련한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돕는
심리상담사 원보미 씨를 김민령 시민리포터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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