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이태원참사 49일 부산시민추모제] 진짜 추모를 시작합니다(영상)
12월 16일은 10.29 참사가 발생한지 49일이 되는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되지 못하고 오히려 여당 정치인들의 2차 가해 발언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희생자들을 기억하고 그 유가족과 생존 피해자들을 위로하는 추모의 자리에 부산민언련도 함께 했습니다.
10.29 이태원참사 49일 추모대회는 유가족분들이 전국에서 함께 개최해달라는 제안으로 준비된 행사였습니다. 참사 49일 대회를 계기로 이태원 참사에 대한 윤석열 정권의 꼬리자르기식 대응이 아닌 제대로 된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재발방지를 이루기 위한 활동을 유가족과 시민사회가 함께 시작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향후 유가족들과 함께 부산지역에서도 책임있게 활동을 벌여나갈 예정입니다. 부산민언련도 그 활동에 함께 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