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공영방송 지키고 싶은 지역시청자 릴레이 1인 시위

<공영방송 지키고 싶은 지역시청자 릴레이 1인 시위>
“성급한 수신료 분리징수 옳지 않다”

  • 일시: 6월 26일(월) 11시30분~12시30분
  • 장소: KBS부산총국 정문 앞

부산민언련은 윤석열 정부와 국민의힘이 졸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KBS 수신료 분리징수 시행령 개정’에 반대합니다.

현재 시청자가 내고 있는 수신료는 KBS, EBS의 중요한 재원입니다. 재난보도와 보편적 교육의 기회, 사회적 약자를 위한 방송서비스를 정치적 이해관계로 중단하게 할 수 없습니다. 분리징수에 따른 재원불안은 지금도 제작여건이 어려운 지역공영방송의 제작환경을 더욱 열악하게 만들 것이 분명하고, 결국 지역시청자의 권익훼손으로 귀결될 우려가 큽니다.

이에 부산민언련은 공영방송을 지키고 싶은 시민들의 ‘KBS 수신료 분리 징수 반대’ 릴레이 1인 시위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참여를 원하시는 회원님은 부산민언련 사무국으로 연락주시면 되겠습니다.

회원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산민언련 사무국, 051-802-0916
** 오전 10시 기준, 폭우 시 취소

통상적으로 의견 수렴을 위한 입법예고 기간은 40일이지만 방통위는 입법 예고 기간을 40일에서 10일로 단축함에 따라 6월 26일까지만 시민들의 의견을 받겠다고 밝혀 졸속추진이 우려됩니다.

작은 의견이라도 의견개진에 함께 해 주십시오.

***개정안에 의견 남기기>>>
https://stib.ee/MOv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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