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언련 미니토크-지역언론인과 만나다

<미니토크- 지역이슈를 좇고 지역뉴스를 만드는 언론인과 만나다>


부산민언련 시민미디어특강 9월에는 지역뉴스를 만드는 이들과 미니토크를 준비했습니다. 

뉴스마저 극단적인 양극화의 시대, 뉴스 불신의 시절입니다. 그런데 지역뉴스가 사라지면  뉴스와 여론의 양극화, 언론의 문제는 더 심각해진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지역언론은 상대적으로 이념지향, 양극단을 주장하기 보다는 지역 소식을 전하고 지역 현안에 밀착해 문제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더 높기 때문인데요 

지역 권력 감시, 지역 이슈를 쫓아 뉴스를 전하는 지역언론인들을 초대해 뉴스를 취재하고 만드는 과정, 어려움 등을 듣고 언론 불신에 더해 언론장악까지 추진되는 요즘, 지역언론의 역할과 가능성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하는 신심범, 윤파란, 이이슬 기자는  모두  부산민언련 분기별 좋은보도/프로그램 상을 수상한 공통점이 있습니다. ^^

– 일시 : 2023년 9월 19일(화) 저녁 7시
– 장소 : 노무현재단부산지역위원회 강당 
– 신청 : 구글 신청폼 또는 QR코드로 신청

구글폼 https://forms.gle/UL58Z3NjDcd5sagKA
– 문의 : 051-80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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