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송년회로 2023년 한해 마무리

지난 12월 20일 저녁 7시, 부산민언련 회원 송년회가 열렸습니다.

한파가 심했던 저녁이었지만 23년 한 해를 함께 마무리하기 위해 20명의 회원분이 달려오셨습니다.

각자 어떤 한 해를 보내셨는지, 또 부산민언련과는 어떻게 연결 되었는지를 알리며 서로 소개 시간으로 송년회를 시작했습니다. 또 어느때보다 언론 상황이 심각했던 한 해였고 그런만큼 부산민언련도 힘껏 활동한 한 해였는데요, 퀴즈로 ‘언론장악 실태’ 와 ‘2023년 한 해’를 돌아봤습니다.

이번 송년회는 특히 ‘라이브까페’에서 진행했는데요

그렇다보니 한 해 덕담을 각자 애창곡을 통해 주고 받았습니다.

조금은 서먹하게 시작하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자발적인 참여로 열기가 무르익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송년회에는 시민미디어강좌, 회원행사 할 것 없이 꼭꼭 참여해주신 회원님도 계셨고

각자의 장에서 일하고 활동하시느라 참여가 소홀했지만

마지막 송년회 만큼은 함께 하고자 열일 제치고 참여하신 회원님들,

또 여전히 시민언론운동에 전념하는 친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한 회원님 등등

모여 모여 따뜻하고 서로 힘 북돋워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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