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민연대 ‘총선의제 정당별 수용 결과 발표’
우리단체도 참여하고 있는 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는 2월 26일 7개 정당에 10대 총선 의제를 제안했습니다. 총선에서 시민의 이익을 보호하고 공공의 복지 향상에 초점을 맞춘 의제를 선정해 제안한건데요, 모두 5개 정당이 답변을 해왔습니다.
이에 3월 19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당별 수용 결과를 아래와 같이 발표했습니다. 부산시민연대는 의제 결과를 카드 뉴스, 캠페인 등을 통해 알릴 예정입니다.
311 후쿠시마 핵사고 13주년 낭독극 참여
또 오후 4시에는 [311 후쿠시마 핵발전소 참사 13주기, 안전한 부산 기원 낭독극 ‘집으로’]를 열고 핵발전소 건설을 배경으로 한 동화 ‘집으로’의 낭독극 공연을 했습니다. 시민사회단체 회원, 시민들이 참여하여 낭독극과 이어진 공연에 공감하였고, 공동 결의문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4‧16 세월호 참사 10주기 진실 책임 생명 안전 행진 참여
세월호참사 10주기를 맞아 세월호대책위는 전국시민행진을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전국 21개 지역을 따라 진행했는데요, 행진 6일차인 3월 1일에는 부산에서 세월호참사와 이태원참사 유가족분들, 그리고 지역시민사회 회원 분들이 함께 행진했습니다. 광복로 시티스팟에서 출발해 부산역까지 행진하며 시민들에게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재발방지대책 마련, 그리고 생명안전 사회 실현을 위한 국회건설을 외쳤습니다.
한편 4월 13일엔 부산역 광장에서 세월호 10주기 부산시민문화제 <다시피는 꽃으로>가 열립니다. 우리단체도 공동주최 단체로 참여하고 있는데요,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안전한 사회 실현을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도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