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언련 미니토크 <지역에서 저널리즘을 실천하는 언론인들과 만나다>를 개최합니다.
언론 불신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요즘, 지역에서 열심히 저널리즘을 실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언론인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장을 마련하고자 합니다.
국제신문 정지윤 기자, KBS부산 최위지 기자, 부산MBC 조민희 기자를 모시고 지역언론의 문제와 가능성을 들어봅니다. 세 기자 모두 부산민언련 분기별 좋은 보도를 수상한 공통점이 있는데요.
정지윤 기자는 ‘대심도 공사로 인한 온천천 일대 균열’ 문제와 ‘부산의 석면’ 문제를 지적해 상을 받은 바 있고, 최위지 기자는 ‘공공기여 지급 거부 사태’ 문제를 고발해 상을 받았습니다. 조민희 기자는 총선 당시 구청장의 관권선거 의혹을 제기한 보도로 좋은 보도를 수상했습니다.
세 기자 모두 현장에서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저널리즘과 지역언론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입니다. 이 분들과 함께 좋은 얘기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부산민언련 미니토크 <지역에서 저널리즘을 실천하는 언론인들과 만나다>
1. 일자: 2024년 7월 19일(금) 저녁 7시~
2. 장소: 부산시민운동지원센터 5층 혁신홀P
3. 내용
-1부 패널 발표
-2부 청중과의 질의응답
4. 패널
-국제신문 정지윤 기자, KBS부산 최위지 기자, 부산MBC 조민희 기자
5. 신청방법
– 구글 신청폼(https://forms.gle/b9gKcThk1wAdTynZ6) 또는 QR코드로 신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