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민언련 하반기 언론강좌 ‘예비언론인학교’가 11월 7일 콘텐츠코리아랩에서 열렸다.
<한겨례21> 안수찬 편집장이 첫 번째 강의를 맡아 ‘언론의 현실과 이상’을 주제로 강의했고, 두 번째 순서인 ‘토크쇼-지역에서 언론인으로 살아가기’에는 KBS부산의 최현준 PD, 부산MBC 원혜영 PD, KNN 엄상준 PD가 강사로 참여해 자신들의 현장 경험과 언론인으로서 갖춰야 할자세 등에 관해 이야기 나눴다.
이날 행사에는 40여 명의대학생, 예비언론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언론노동조합이 후원에 참여했고,
내년부터는 ‘예비언론인캠프’ 등으로 확대하여 함께 진행키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