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이사했습니다

 이사했습니다

 

사무실 계약이 만료되어 지난 7월 11일(월) 이사를 하게 됐습니다.

2013년 가을 서면을 떠나 광안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3년 동안 미디어활동가들 세팀과 ‘공간 봄’이라는 이름으로 지내왔습니다.

그 사이 두 팀은 또다른 목표를 위해 독립했고, 우리 단체에는 김유진 사무차장이 합류하기도 했습니다.

미디어 활동가들과의 연대도 두터워지고 부산민언련 활동도 더 다양하게 펼쳤습니다.
즐거운 추억과 아쉬움은 뒤로하고, 또다시 ‘새로운 출발’을 기대하며 이사를 준비했습니다.

기존 사무실과 멀지않고, 광안리 바다와는 한 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

언제든 사무실로 놀러오세요! 항상 열어두겠습니다.

새 주소는 <부산시 수영구 광남로 88, 301호> 입니다.

부산민언련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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