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정기총회 잘 마쳤습니다

부산민언련 2020년 정기총회를 회원님들의 참여로 잘 마쳤습니다.
총회에 제출된 안건 모두 원안 통과되었습니다.
코로나19로 편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참여해주신 회원님들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상세한 사항은  첨부한 <2020 부산민언련 정기총회자료집>을 참조하세요.
2020 부산민언련 정기총회자료집

 

[2020 부산민언련 정기총회 개최]

-일시 : 2020년 2월 20일(목) 저녁 7시
-참석 :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112호

 

1부. 총회 안건 심의 및 승인

이번 총회에서는 총회준비위원회와 운영위원회 논의를 거쳐 총 3개의 안건이 상정되었고, 안건 모두 참석 회원의 동의로 통과되었습니다.

안건1. 2019년 사업 및 재정 보고와 감사보고 승인 건 
– 문미진 활동가와 박정희 사무국장이 각각 2019년 주요 사업 결과와 평가, 결산보고를 했고 이어 최동섭 감사가 감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최동섭 감사는 부산민언련이 계획대로 추진했고 지역언론감시, 미디어교육, 시민미디어활성화 사업 등에서 좋은 성과를 냈고 지역사회와 활발히 연대했다고 평가한 반면 회원 소통 사업에서는 지속적인 노력을 요청했습니다. 최동섭 감사보고는 참석 회원의 동의로 승인되었습니다.

 

 

 

 

 

 

 

 

 

 

 

 

 

최동섭 감사가 감사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안건2. 임원선출 건 
– 임기를 만료한 복성경 대표, 김대경 부대표, 최동섭 감사의 연임과 김영 재정감사 선출안을 제출했고 참석한 회원 모두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습니다

복성경 대표, 최동섭 감사, 김대경 부대표, 김영 신임 재정감사가 회원들께 인사하고 있습니다.

 

 

 

 

 

 

 

 

 

 

 

 

 

 

 

안건3.  2020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승인 건 
– 박정희 사무국장이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제출했고 회원 전원 동의로 승인되었습니다.  승인된 계획에 따라
올해 부산민언련은 총선보도를 비롯해 지역언론 보도 모니터와 감시에 주력하고, 지역언론개혁과 활성화에도 적극 나서겠습니다. 언론시민단체로 정체성에 맞는 회원사업을 추진하고 회원과 적극 소통하겠습니다.  재정 자립을 위한 장기적인 방안도 모색할 계획입니다.

박정희 사무국장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발표했습니다.

 

 

 

 

 

 

 

 

 

 

 

 

 

 

 

 


2부. 임원, 운영원 인사와 으뜸회원 시상 

올해 함께 사업을 일구어나갈 운영위원이 회원께 인사했습니다. 왼쪽부터 한명환, 이진로,남태수, 김영랑(신임), 정수진, 장길만, 김은민 운영위원입니다.

 

 

 

 

 

 

 

 

 

 

 

 

 

 

 

 

 

활발한 활동에도 과분하다는 인사를 전한 원숙경, 김보영 님 으뜸회원.

 

2020년을 함께 이끌어나갈 임원, 운영위원회, 사무국 인사에 이어 으뜸회원상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으뜸회원상은문화다양성미디어리터러시, 라디오시민세상 시민진행자로 활약한 김보영 회원과  부산시 언론정책 평가 토론회, 윤영태 전 대표 1주기 추모사업에 힘 실어준 원숙경 회원이 수상했습니다. 두 회원 모두 자격이 없다며 손사래를 쳤지만 활약을 알고 있는 회원들은 박수로 축하했습니다.

마지막 깜짝 순서, 올해 2월부터는 부산민언련  ‘상근 활동가 15년’을 마무리하고 회원으로서 대표로서 역할에 충실하기로 한 복성경 대표에게 감사의 꽃다발을 전해드리는 것으로 총회를 마무리했습니다.

다시한번, 총회에 함께 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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