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마을의 역사와 삶을 기록하는 마을기록화 사업

 

<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6월 5일

 

마을을 기록하는 일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최근 동네마다 잊혀진 지역의 이야기를 발굴하거나

마을의 역사를 기록하고 책으로 발간하기도 하는

마을기록화 사업을 많이들 진행하고 있는데요.

 

단순히 기록한다는 의미를 넘어서

주민들이 함께 참옇는 방식을 고민하고

마을 기록의 의미를 새롭게 만들어가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6월 5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기록과 출판일을 하고 있는

빨간집의 배은희씨와 윤주씨를 모시고

마을을 기록하는 일과 민간 기록이 왜 중요한지 이야기 나눴습니다.

 

또 코로나19로 바깥활동이 힘든 가운데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며 건강도 챙기는 태권도장의

박현진 관장님의 이야기를 이세은 시민리포터가 취재했습니다.

 

6월 5일 <라디오 시민세상> 다시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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