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2021년 9월 4일
우리 사회가 여러모로 변화, 발전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뜻하는 말을 많이들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워라밸입니다.
워라밸은 쉽게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말인데요.
장시간의 노동을 줄이고 개인의 행복한 삶도
조화롭게 추구해 나가자는 가치가 담겨 있습니다.
이런 워라밸은 민과 관, 기업이 함께
노력해야만 현실이 될 수 있을텐데요.
9월 4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시 일생황균형지원센터 변상준 센터장과 함께
이와 관련한 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춤’ 이야기를 책으로 쓴
문혜영 씨 이야기를 유소정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