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시민세상 다시듣기] 지역활동가 응원프로젝트 ‘나에게 백만 원이 생긴다면’

우리 지역사회에는

다양한 분야의 문제들이 곳곳에 존재합니다.

행정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는 곳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사회조직에서 자발적으로 나서서

사회운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 중심에는 발에 땀이 나도록

열심히 뛰어다니는 활동가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가들에게 힘을 북돋아 주고자

부산시민재단에서 ‘나에게 백만 원이 생긴다면’이라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10월 9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

어떤 내용인지 자세한 이야기 나눴습니다.

그리고

집을 구할 때 만나게 되는 분, 공인중개사님들인데요.

다섯 아이의 엄마이자 공인중개사로 활약하고 있는

박성진 씨 이야기를 성경숙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10월 9일 방송 다시듣기

https://podbbang.page.link/Tq3w31SZ5DDpaxAB8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