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0일 <라디오 시민세상>
여러분은 대형마트에
시각장애인 안내견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출입을 막았다는 이야기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작년 말에 언론에 기사화되면서
시민들에게 큰 공분을 샀던 사건인데요.
이 일로 시각장애인의 외부 활동이 얼마나 제약을 받고 잇는지
또 사람들의 인식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요즘은 직장에서 장애인식개선 교육이 의무로 실시되고
장애인 차별에 대한 인식도 변화되긴 했지만
장애인들에게는 여전히 일상생활에서의 문턱이 높은데요.
10월 30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이런 경계를 낮추기 위해 활동하는
배리어프리 단체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그리고
디지털 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디지털 역량강화를 위해
장애인 방문 교육 강사로 활동 중인 이옥란 씨 이야기를
김은영 시민리포터가 전해드립니다.
다시듣기 https://podbbang.page.link/9UfVtS5ypzcK9UMB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