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학교 첫강 열려

부산민언련 창립20년 기념 특별 <언론학교>

첫 번째 강연 <한눈에 보는 부산 언론사>가 4월 2일(수) 저녁 부산하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언론사를 전공한 학자이자, 부산민언련 초대 대표인 부산대 채백 교수가 강사로 나서 일제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부산의 숨은 언론 역사를 전해주셨습니다.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져 ‘부산의 언론’과 ‘부산’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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