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민언련입니다?조금 늦은 11월 활동 보고 메일로 인사드립니다.
부산민언련에게 2021년 11월은 참 뜻 깊은 한 달이었습니다. 2020년부터 이어온 ‘지역언론톺아보기’ 모니터 사업을 정리하며 돌아보기도 했고또 우리지역 언론비정규노동자들을 만나서 나눈 것들을 보고서로 정리해 세상 앞에 내어놓기도 했습니다.
또 1년 중 가장 큰 사업인 ‘부산민주언론상’의 심사회의, 회원투표를 마쳤고 이제 시상식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부산민언련의 2021년 사업들이 하나 둘 결실을 맺었던 11월, 그 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아래 링크를 누르시면 11월 활동보고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