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부산의 밤길, 얼마나 안전하다고 생각하시나요?
2년 전 부산의 한 원룸촌 골목길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
지하상가에서 일어난 교제폭력 사건 등을 떠올리면
일상 속 불안도 큰데요.
특히 여성은 평소 내 집으로 가는 길에서도
두려움을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12월 4일 <라디오 시민세상>에서는
부산의 안전한 밤길을 되찾기 위해 활동한
‘밤길 원정대’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또 4대째 김치를 만들며
남다른 김치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최달옥 씨 이야기,
수영구 망미동에서 공방을 운영하는 변지혜 씨 이야기와
함께 살펴볼 만한 시민을 위한 뉴스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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